모르긴 몰라도 동네에서는 이미 악명이 났을 겁니다.

남의 집 강아지 똥개라고, 주인이 좋은 개 똥개 만들었다고 욕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음식점에서 시끄럽게 소리치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부모가 혼냈지만

요즘은 혼내는 사람에게 악다구니를 치는 세상이니

개들도 사이코패스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꼬리치고 와서 물고 싸움거는 놈

지나가는데 발광에 가까운 위협을 가하는 놈에 이르기까지 똥개는 수없이 많습니다.


똥개로 만들거면 개 키우지 마시라고 똥개면 훈련소라도 보내서 훈련부터 시키고 오라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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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다니다보면 공격적인 똥개들을 자주본다

족보있는 품종이어도 똥개가 되는 것은 주인들의 잘못이다

똥개를 만들어 놓고서는 사냥견이어서 그렇다면서 웃고 좋아한다

주인이 머저리가 아니고서야 그걸보고 웃을 수 있단 말인지


개가 공격성을 보이면 안고서 쓰다듬으면서 조용히 "하지마 하지마" 한다

쓰다듬는데 잘한다고 칭찬하는 줄 알지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할까


개는 개다 그럼 사람은 모두 쥐박인건가?


똥개와 소시오패스견 때문에 너도 목줄하고 다녀야 할 날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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