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긴 몰라도 동네에서는 이미 악명이 났을 겁니다.

남의 집 강아지 똥개라고, 주인이 좋은 개 똥개 만들었다고 욕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음식점에서 시끄럽게 소리치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부모가 혼냈지만

요즘은 혼내는 사람에게 악다구니를 치는 세상이니

개들도 사이코패스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꼬리치고 와서 물고 싸움거는 놈

지나가는데 발광에 가까운 위협을 가하는 놈에 이르기까지 똥개는 수없이 많습니다.


똥개로 만들거면 개 키우지 마시라고 똥개면 훈련소라도 보내서 훈련부터 시키고 오라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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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아닌 청송에 대전사가 있다는 아저씨 개그를 들으면서 들어선 대전사

찬서리에 떨어져내린 은행잎

보통은 남자가 여자에게 은행잎을 만지라하고 사진을 찍지만

반대로 연출된 장면같다


나중에 산행을 하면서 알게된 두 분의 결혼기념 여행

대구의 여교장선생님과 남편


역시 교육자로 오래 재직한 분들의 성향은 어딜 갈 수 없나보다

귀한 책 선물을 받고 답장도 제대로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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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 산위에 걸리고 파란하늘은 빛 속에 숨어버린다

한기와 차가운 물 속에서 또 다른 겨울을 보내야 하는 나무


그들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을 하기보다는

새날이 올거라는 다짐을 하리라


가을이 익는 청송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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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 5D Mark II, 24-70mm, 70mm, F22, 1/10s, ISO100

늦은 가을 비가 너무나 많았던 한해.

물기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곳 조차

폭포가 되어있을 만큼 많은 비가 내렸다.

그렇게 모든 것이 깨끗이 씻겨가듯이

내 마음도 깨끗이 쓸어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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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Travel and Landscape / 2014. 9. 19. 16:35

 

5D MarksII  70-200mm 100mm F2.8 1/50s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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