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정상의 주목

가운데 나무가 사진발을 제일 잘 받는 나무이지만 시각을 바꿔본다


멀리 삼수령 고냉지 배추 재배지가 보인다.

배추 재배지는 땅을 갈아 놓은 봄에 보면 참 아름답게 보이는 곳이다.

www.Photo Maestro.co.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일요일 1박2일 태백 여행편을 하길래 조금 틀어놨더니 여행지는 다녀오고 게임으로 시작해서 게임으로 끝난다.

구지 2번으로 쪼개서 방영할 내용도 없는데 이렇게 한 것을 보니 그간 시청율 많이 떨어졌을 것이라 짐작이 된다.


여행지 중에서 강추하는 곳은 검룡소와 황지 구문소.

여행지에는 없지만 "인정사정 볼것 없다"라는 영화촬영지인 철암역과 조금은 초라한 역전 앞 5일장.


전에는 검룡소 금대봉 분주령까지 가려면 사전에 예약을 하고 날짜를 맞춰가야만 했고

봄철에는 들꽃 때문에 삼각대를 가지고 출입하는 것은 금지하고 있다.

소위 자칭 작가들의 자연사랑이 극진해서 내려진 조치이다.


검푱소까지의 산책로, 운이 좋아 수량이 많으면 솟구치는 용천수 같은 검룡소와 

소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만들어 낸 작은 웅덩이와 그 주변에 끼인 이끼들을 볼 수 있다. 


검룡소, 산책길, 이끼와 물흐르는 소리. 꼭 가봐야할 힐링의 장소.


[사진 추가 : 수천톤의 물이 쏟아지며 회돌이쳐 흘러 만들어 놓은 작은 소들.  각 소마다 용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www.Photo Maestro.co.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불과 몇년 전만해도 매년 2회 야간개장을 했다


표 한장 구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고궁 야간개장과 야행이 자주 있기 때문에 쉽게 표를 구하고 방문을 할 수 있다.


야간개장 시에는 몇몇 행사를 같이하고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야간행사 중 피리를 연주하고 있는 국악인.


9월 16일부터 말일까지 고궁 야간개장을 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방문하는 것도 좋을 듯.

www.Photo Maestro.co.k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