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사찰의 하나인 통도사


정말 오랫만에 들른 통도사.  가람배치가 이상하다며 궁시렁 거리다 간 기억과 소나무 숲이 너무 인상적이었다는 기억이 어렴풋하다.

내원사까지는 가지도 않고 계곡에 자리잡고 앉아 있다가 온 기억이  더 많은 것 같다.


걸음 걷기가 쉽지 않아 조금 휴식을 취할 겸 오랫만에 방문한 통도사.


항상 같은 생각이지만 감로당 10간 좌측 뒤로 석등 석탑 원래없었던 것 치우면 제대로된 사찰모습 될 것이라 확신이 들 정도이다.



적멸보궁을 뒤로하고 나오는 길에 보살님도 얼른 저녁 청소마치고 집에 가시려나 보다.


발꼬락을 꼼지락 거리며 아픈 다리를 풀면서 통도사를 빠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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